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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끝모를 파문 계속

아동 성매매 혐의로 불과 16일 만에 사퇴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수 백만 원의 세비까지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아동 성매매 혐의로 불과 16일 만에 사퇴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수 백만 원의 세비까지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다.

검경의 늑장·부실 수사에 대한 정치권의 질타도 연일 계속되고 있다.  

24일 충북지역 정가와 청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최 전 시의원은 지난 3월 미성년자 성매매 등의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이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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