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5살 남아를 방임한 혐의로 유치원 교사 등이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종경찰청은 지난 16일 해당 아동 보호자가 특수교사 2명과 원장, 원감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신고된 사례"라며 "해당 아동이 교사를 물거나 집기를 파손하는 일이 반복됐지만 교육청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세종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5살 남아를 방임한 혐의로 유치원 교사 등이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종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5살 남아를 방임한 혐의로 유치원 교사 등이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종경찰청은 지난 16일 해당 아동 보호자가 특수교사 2명과 원장, 원감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신고된 사례"라며 "해당 아동이 교사를 물거나 집기를 파손하는 일이 반복됐지만 교육청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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