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아델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23일 공시에 따르면 아델은 상법 제416조에 따라 2026년 3월 13일 이사회에서 신주 발행을 결의하고 이를 공고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되는 신주는 기명식 보통주 271만7483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1만8034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이에 따른 총 납입금액은 약 490억708만8422원으로 공시됐다.
청약일과 납입기일은 모두 2026년 4월 7일로 예정됐다. 주금은 투자자별 지정 계좌를 통해 납입된다.
납입 내역을 보면 하나은행 서울아산병원지점이 199만6502주, 약 360억4917만원을 납입하며, 신한은행 PIB강남센터지점이 44만3680주, 약 80억1325만원을 납입한다. 중소기업은행 하남지점은 27만7301주, 약 50억846만원을 납입하는 것으로 공시됐다.
한편 아델은 2016년 설립된 기업으로,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질환 치료제 및 진단제 개발을 목표로 서울아산병원에서 분사한 기업이다.
또한 회사는 앞서 2026년 2월 24일 이사회를 통해 준비금 일부를 자본에 전입하는 무상증자도 결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주식 유통 물량 확대를 통한 유동성 개선과 자본 구조 안정성 확보 등을 목적으로 한다고 공시했다.
[본 기사에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 과정에서 일부 AI 도구의 도움을 받은 내용이 포함됐으며,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할 뿐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니다. 주식 투자는 가격 변동성에 따른 손실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투자 결정 전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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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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