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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쓰레기 줍고, 재활용 상자 피켓 들고…양당 틈 파고드는 ‘소수’

거대 양당 중심의 선거 구도 속,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소수 정당 후보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쓰레기 줍고, 재활용 상자 피켓 들고…양당 틈 파고드는 ‘소수’

[KBS 청주]

[앵커]

거대 양당 중심의 선거 구도 속,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소수 정당 후보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유세 대신 생활 밀착형, 이색 선거 운동으로 유권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명함과 악수가 아닌,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쥐고 거리에 나섰습니다.

85만 도시의 정책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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