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8일 오전 11시 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는 4월 8일 현재 14,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인 14,420원보다 300원, 2.08% 상승한 수치이다. 쏠리드 주가는 14,610원의 저가와 15,540원의 고가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시가는 15,140원이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930원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쏠리드는 시가총액 8,949억 원을 기록하며 126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3,643,203주이며, 거래대금은 548억 3,200만 원에 달한다. 쏠리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4.66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34%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쏠리드 주식 소진율은 14.98%로, 전체 상장주식수 60,756,534주 중 9,100,636주를 보유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4.35%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쏠리드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인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는 15,79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15,800원의 고가와 14,15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14,420원이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5,286,353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