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6.59% 상승하며 1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거래일과 비교하여 큰 폭의 주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쏠리드는 시가 14,52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기록된 저가는 14,400원이며, 고가는 16,670원이다. 현재 주가는 16,580원으로, 시가와 저가 대비 상승한 가격대에서 고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형성된 가격 범위는 14,400원(저가)에서 16,670원(고가) 사이이다.
주가 상승과 함께 쏠리드의 거래량은 11,068,351주, 거래대금은 1,766억 3,900만 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의 거래량은 4,479,216주였으며, 현재 거래량은 이를 크게 상회한다. 거래량과 거래대금 증가는 주가 상승의 동반 요인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1조 110억 원을 기록하는 쏠리드는 코스닥 시장에서 115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PER은 27.77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30%를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8,348,938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13.74%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8.4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쏠리드의 주가 상승폭은 업종 평균을 두 배 가까이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는 쏠리드가 업종 전반의 긍정적 흐름 속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는 15,000원에 시가를 형성하였고, 15,170원의 고가와 13,94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지난 종가는 14,220원이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4,479,21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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