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26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가 장중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14,6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쏠리드 주가, 3월 26일 장중 14,620원 8.11% 하락.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지난 종가 15,910원보다 1,290원 하락한 수치로, 8.11%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쏠리드의 주가는 시가 15,390원에서 형성되었으며, 장중 15,610원의 고가와 14,59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 주가는 이 저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5,326,968주이며, 거래대금은 800억 4,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쏠리드의 시가총액은 8,907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137위에 자리하고 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2.73%였지만, 쏠리드는 8.11% 하락하여 업종 평균보다 더욱 큰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쏠리드에 대한 매도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4.49배, 외국인 소진율은 11.73%이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는 13,65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16,460원의 고가와 13,42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최종적으로 15,910원으로 마감했으며, 51,868,025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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