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오후 1시 4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가 3월 26일 장중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현재 쏠리드는 14,37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5,910원 대비 1,540원(9.68%) 하락한 상태이다. 주가는 15,390원으로 시작하여 15,610원의 고가와 14,100원의 저가를 기록하는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9,483,499주, 거래대금은 1,400억 8,300만 원을 기록했다. 쏠리드의 시가총액은 8,73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38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4.07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35%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11.73%를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5.00% 하락한 가운데, 쏠리드의 하락폭은 이를 상회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5,330원으로 시작하여 15,360원의 고가와 14,61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4,710원 수준을 보였다. 10시에는 14,700원으로 시작, 14,790원의 고가와 14,46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14,500원 수준을 나타냈다. 11시에는 14,520원으로 시작, 14,570원의 고가와 14,1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4,270원 수준을 보였다. 12시에는 14,240원으로 시작하여 14,540원의 고가와 14,19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4,500원 수준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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