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창에 7발, 총열에 1발. 20대 병사의 소총에는 쏘지 못한 총알이 남아있었다.
안전장치조차 풀지 못한 채 전장으로 뛰어들어야 했던 (故) 조영호 일병의 마지막 순간이다.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은 25일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전사자 5인의 유품 81점을 보존처리해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탄창에 7발, 총열에 1발. 20대 병사의 소총에는 쏘지 못한 총알이 남아있었다.
탄창에 7발, 총열에 1발. 20대 병사의 소총에는 쏘지 못한 총알이 남아있었다.
안전장치조차 풀지 못한 채 전장으로 뛰어들어야 했던 (故) 조영호 일병의 마지막 순간이다.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은 25일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전사자 5인의 유품 81점을 보존처리해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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