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매일신문이 23일 창간 36주년을 맞았다. 지방의회가 태동하기 한 해 전인 1990년 6월 23일 ‘맑고 정직한 신문’을 사시(社是)로 창간한 본지는 그동안 대구·경북(TK)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열성을 쏟아왔다.
오늘 본지는 생일이지만, 유쾌하지는 않다. 그 어느 때보다 TK지역이 정치·사회·경제적으로 기댈 언덕이 별로
경북매일신문이 23일 창간 36주년을 맞았다. 지방의회가 태동하기 한 해 전인 1990년 6월 23일 ‘맑고 정직한 신문’을 사시(社是)로 창간한 본지는 그동안 대구·경북(TK)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열성을 쏟아왔다.
경북매일신문이 23일 창간 36주년을 맞았다. 지방의회가 태동하기 한 해 전인 1990년 6월 23일 ‘맑고 정직한 신문’을 사시(社是)로 창간한 본지는 그동안 대구·경북(TK)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열성을 쏟아왔다.
오늘 본지는 생일이지만, 유쾌하지는 않다. 그 어느 때보다 TK지역이 정치·사회·경제적으로 기댈 언덕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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