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정부가 집값 상승과 전월세 불안,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악화된 부동산 여론을 달래기 위해 이달 말 '부동산 대토론회'를 연다. 주택 공급과 금융, 세제 전반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취지지만 정치권과 시장에서는 이미 정책 방향이 상당 부분 정해진 상황에서 의견 수렴이 실질적인 정책 수정으로 이어질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심상찮은 부동산 민심에 대토론회 열겠다는 정부…"요식행위" 지적도
정부가 집값 상승과 전월세 불안,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악화된 부동산 여론을 달래기 위해 이달 말 '부동산 대토론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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