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문화대 디지털헤리티지학과 연구실(IDHLAB)에서 디지털 콘텐츠 연구 현황을 청취하는 연수단 모습=국가유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중심지 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의 첨단 디지털 보존 기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국내 유일의 국가유산 분야 특수목적 대학이 축적한 고정밀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중심지 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의 첨단 디지털 보존 기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 한국전통문화대 디지털헤리티지학과 연구실(IDHLAB)에서 디지털 콘텐츠 연구 현황을 청취하는 연수단 모습=국가유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중심지 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의 첨단 디지털 보존 기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국내 유일의 국가유산 분야 특수목적 대학이 축적한 고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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