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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희동 산청군의원 "약초, 산청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

산청군의회 은 9월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희동 산청군의원 "약초, 산청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

산청군의회 은 9월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의원은 "산청은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산청을 대표하는 약초는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며 "약초가 생산되어야 산업이 되고, 농가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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