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확대·금융 경쟁력 강화 위한 다각적 채용 계획
신협중앙회가 2026년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사진=신협]
[아시아에이=김충현 기자] 신협중앙회가 2026년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금융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원 채용을 공식 발표하며, 총 6개 직군에서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지닌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입 부문에서는 일반직군과 IT직군으로 나누어 각 분야별 지원 자격을 폭넓게 열어두었으며, IT직군 신입 지원자는 관련 전문 자격증 보유가 필수 조건으로 강조되었다.
경력직 채용은 여신·수신·공제 및 IT 부문에서 각각 3년 이상의 업무 경력이 요구된다. 특히,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모집하며, 해당 분야 경력은 금융기관과 유관기관에서의 경력이 기준이 된다.
지원서 접수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서류 심사와 필기시험을 거쳐 면접 순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신협중앙회의 금융권 내부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신기술과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인적자원 확보의 일환으로 평가 받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