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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한카드, 국가 'AI 에이전트' 협의체 합류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출범시킨 국가 협의체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유일한 민간 금융사로 참여했다. 신한카드 제공 챗봇이 직접 결제·투자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이...

신한카드, 국가 'AI 에이전트' 협의체 합류

신한카드(사장 박창훈), 국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에 유일 민간 금융사로 합류해 생태계·책임 가이드라인 논의 주도

챗봇이 직접 결제·투자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출범시킨 국가 협의체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유일한 민간 금융사로 참여했다. 신한카드 제공

[뉴스클레임]

챗봇이 직접 결제·투자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출범시킨 국가 협의체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유일한 민간 금융사로 참여했습니다.

신한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 AI 에이전트 생태계 협의체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Agentic AI Alliance)’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국내 25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얼라이언스는 기술 확보를 넘어 산업화, 생태계 조성, 안전 규범까지 AI 가치사슬 전반을 논의하는 범국가 전략 플랫폼으로, 신한카드는 참여사 중 유일한 민간 금융사입니다.

신한카드는 △산업 △기술 △생태계 △안전·신뢰 등 4개 분과 가운데 ‘생태계’ 분과에서 시장 수요가 높은 핵심 AI 에이전트·도구 발굴과 서비스 유형별 민관 책임 가이드라인 마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간 AI+ 인증 취득, 카드업계 최초 AI 금융사기 방어 체계, AI 에이전트 페이 실거래 성공 등으로 에이전틱 커머스 기반을 다져온 신한카드는 이번 협의체를 계기로 AI 에이전트 결제 생태계 논의와 표준 수립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AI 에이전트 페이 생태계 발전 및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AI 기술을 소비 생활 전반에 세밀하게 녹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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