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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한은행 해킹 IP, 토스뱅크에도 접근 시도…피해는 없어

시중은행 해킹에 동원된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 일부가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에도 여러 차례 접속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 해킹 IP, 토스뱅크에도 접근 시도…피해는 없어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시중은행 해킹에 동원된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 일부가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에도 여러 차례 접속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 해킹에 사용된 IP 가운데 일부가 올해 1월과 7~8월 토스뱅크 서버에 접속을 시도했다. 토스뱅크는 해당 접속 시도를 탐지해 차단했으며 시스템 침해나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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