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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한은행,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비수도권 기업 성장 지원 外

카카오뱅크, 제10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26일 오전 제 1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의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신한은행,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비수도권 기업 성장 지원 外

신한은행,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비수도권 기업 성장 지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6일 신용보증기금과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 및 성장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출처 : 신한은행

이번 협약은 비수도권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거점기업의 회복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230억 원 규모의 보증 공급을 추진하고, 보증료를 추가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특히 보증비율 우대와 보증료 감면을 통해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고용 확대를 뒷받침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주력산업기업 ▲지역협력산업기업 ▲지방이전 중소기업 ▲지역코어기업 등으로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정책금융기관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거점기업에 대한 선제적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의 회복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비수도권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3월 19일부터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형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마이너스 통장 대출 상품으로, 신한은행은 한도약정수수료 및 보증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을 덜고 있다. 아울러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하는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서 금융상담 부스를 운영해 지역 밀착형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NEW 하나원큐 출시 기념 ‘하나원큐 이사 가는 날! 집들이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더욱 쉽고, 빠르고, 편리해진 ‘NEW 하나원큐’ 출시를 기념해 ‘하나원큐 이사 가는 날! 집들이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하나은행 본점. 출처 : 하나은행

이번 이벤트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 간 손님께 드리는 집들이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NEW 하나원큐’를 설치하고 로그인한 손님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집들이 선물로 인기가 높은 다양한 생활 밀착형 경품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집 꾸미기 지원금 300만 원(1명) ▲미닉스 음식물 처리기(30명) ▲네스프레소 커피머신(100명) ▲짜파게티(5000명) ▲머니클락(6000명) 등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실용적이고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 전원에게는 최대 1111원의 랜덤 캐시도 증정한다. 하나원큐 이사 가는 날! 집들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W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 하나원큐’는 손님 중심의 개인화 서비스와 자산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손님 유형 및 이용 패턴에 따라 자주 쓰는 메뉴와 홈 화면을 자동으로 구성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금융자산뿐 아니라 건강·여가·취미활동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고 권위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시스템 ISMS-P를 획득한 하나인증서를 기반으로 로그인과 금융거래 등 다양한 인증절차를 간소화해 보안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를 통해 손님은 'NEW 하나원큐‘에서 보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 디지털금융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들이 'NEW 하나원큐‘의 다양한 기능과 혜택을 경험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손님이 더욱 빠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 1조 규모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 조성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 이하 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핵심 경제성장 정책인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인 안착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범농협 계열사 전체가 전액 출자하는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를 총 1조 원 규모로 조성한다.

출처 : NH농협금융지주

연내 2차례에 걸쳐 조성될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투자 방향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

첫째, 인프라 투융자 분야에서는 첨단전략산업의 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해 지분투자는 물론, PF단계까지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가 전략 인프라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둘째, 직접투자를 통해 K-엔디비아 육성 등 정부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구상이다.

셋째, 간접투자 분야에서는 금융당국의 정책성펀드 운용계획에 따라 선정될 자펀드 운용사 선정에 지원하는 한편, 조성될 개별 펀드에 농협금융지주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함으로써, 벤처·혁신 투자 생태계의 활성화를 주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5000억 원 규모의 1호 펀드를 4월 內 결성하여 인프라 투융자 분야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수탁고 60조 원 규모의 국내 업계 7위인 NH-Amundi자산운용을 GP로 선정하여 그간 축적된 대체투자 노하우와 리스크 관리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 1호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지주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 조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등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농협그룹만의 특화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 첨단기술과 농업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투자처 발굴·육성을 통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은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는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농협금융 계열사 전체가 하나로 결집하여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생산적 금융을 통한 국가 성장 정책에 주도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새마을금고, 2025년 사회공헌 통해 750억 원 지역사회 환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748억의 지역사회 환원을 추진했다.

지난해 11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이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새마을금고중앙회

2025년 새마을금고는 배려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지원을 위한 문화복지후생사업으로 169억 원, 장학금 지원 금융교실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회원 교육사업을 통해 83억 원, 지역 내 재해재난지원 및 지역 안전과 보건지원을 위한 지역사회개발사업으로 74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한술씩 덜어내어 모아두는 좀도리 정신에서 유래된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서는 36억 원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23억 원의 기부금, 정책자금을 포함한 363억 원의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어려운 이웃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총 748억 원 규모의 환원을 추진했다.

특히 2025년도에는 정부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전국 1682곳의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새마을금고를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공간으로 운영하였고,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전국 6개 지역(대전·세종·경남·경북·전남·전북)의 취약계층 5500가구에 대해 2억 원 규모의 농산물을 기부하여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 및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우리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2025년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 등 북한이탈주민의 식생활 · 주거안정 · 사회적응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새마을금고는 이 같은 ‘직접지원’사업 외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시설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투자운영’ 형태의 지역사회공헌사업 또한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 · 아동 및 청소년 · 노인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여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건강한 문화 및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생활체육 문화시설을 운영하는 사례도 있다.

새마을금고는 이 같은 투자운영사업을 통해 설립이후 2025년까지 누적금액 기준 1683억원을 투자해왔다. 새마을금고 투자에 따라 설립 및 운영되는 시설들은 지역사회에서 거점 시설의 역할을 하며 단순한 복지를 넘어 문화 · 교육 · 체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사회 생태계를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새마을금고가 투자한 1683억 원의 투자운영사업과 2025년 환원된 748억 원의 직접지원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수혜를 받은 기관은 3만 1000여개에 달하며, 해당 기관에 소속된 인원을 포함하여 총 114만 명이 2025년 새마을금고 지역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게 됐다.

새마을금고는 2026년도에도 노인 일자리 창출 · 노령고객 금융사기 예방 등을 위한 ‘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포용적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금고는 진정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주위의 이웃에게 힘이 되기 위해 매년 환원규모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며 “새마을금고는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서민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우리 주위에 희망의 온기를 전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카카오뱅크, 제10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26일 오전 제 1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의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26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제 10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근수 카카오뱅크 부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김근수 신임 부대표는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및 WM전략부 부장을 거쳐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장을 역임하며 금융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쌓아왔다. 경영관리 책임자로서 그룹 내 다양한 계열사를 총괄 관리하고 지주회사 차원의 주요 의사결정을 지원한 경험 또한 보유하고 있다.

김근수 부대표는 금융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와 검증된 경영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윤호영 대표이사와 함께 카카오뱅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뱅크는 현금 배당을 포함한 2025년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결산 배당금은 1주당 460원, 총 2192억 원 규모로 전년(1,715억 원) 대비 28%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총 주주환원율은 45.6%를 달성했다.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주주환원 확대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는 신임 사외이사로 남상일 전 에스지아이신용정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남상일 사외이사는 서울보증보험에서 상품운용본부장,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역임하며 보증 및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실무와 경영 경험을 축적했다. 보증보험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략, 리스크관리 경험을 통해 카카오뱅크의 상품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해 전문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김륜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부 및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부교수를 선임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개정 상법에 따른 안건들도 통과됐다.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전자주주총회 도입,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안건 등이 승인됐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종합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금융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나가겠다"라며 "성장에 대한 열매를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나누는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견조한 성장이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거래처 정보조회’ 서비스 출시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거래처 정보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출처 :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NICE평가정보와 협업해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 등 고객이 거래처의 기업 정보와 신용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특화 서비스를 마련했다.

법인사업자부터 개인사업자까지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약 1100만 사업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 및 정보 조회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거래처 등 사업자 정보를 조회할 때마다 부담해야 했던 비용과 소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래처 정보조회’ 서비스는 케이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호명, 대표자명, 사업자번호 중 하나만 입력해도 사업장 검색이 가능하다. 조회 시 ▲기업정보(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등) ▲거래안심지수 등 핵심 신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거래안심지수는 신용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좌 개설 내역, 기업 여신 거래 등 주요 리스크 요인을 반영해 산출한다. 현재 지수뿐 아니라 최근 변동 내역까지 함께 제공돼 거래처의 신용 상태 변화를 시기별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관심 거래처 등록 및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관심 거래처로 등록한 업체의 거래안심지수 변동 내역, 월간 리포트 등을 알림을 받아볼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사업자 정보 하단에 연결된 NICE기업 분석 보고서 페이지로 이동해 기업 분석 보고서, 재무제표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사업 운영 시 적시에 거래처의 기업신용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부터 시작해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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