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노베이션 16개·소셜 오픈이노베이션 10개 뽑아 대기업과 협업 기회 등 제공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은 지난 2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오픈이노베이션 11기 및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 선발기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희망재단.
[이코노텔링 고현경 기자]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이 오픈이노베이션 11기 및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 선발기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열어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개최된 이번 발대식에는 오픈이노베이션 11기 16개사와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 10개사 등 선발 기업 등이 참석했다.
오픈이노베이션 11기에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기아, CJ ENM, GS리테일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업 기회를 갖고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및 투자자의 맞춤형 멘토링 ▲전용펀드 투자 유치 연계 ▲사업화 지원금 등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고 신한금융재단측은 설명했다.
이코노텔링 고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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