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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청사 부지 근저당 알고도 무상 기부 협약 홍보만”

부산 북구청 신청사 건립 사업 부지의 무상기부가 무산(부산일보 6월 4일 자 12면 보도)된 데 대해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행정 절차상 의혹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상규명에 나섰다.

“신청사 부지 근저당 알고도 무상 기부 협약 홍보만”

부산북구청 건물 전경

부산 북구청 신청사 건립 사업 부지의 무상기부가 무산(부산일보 6월 4일 자 12면 보도)된 데 대해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행정 절차상 의혹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상규명에 나섰다. 구청은 기부가 무산된 토지 4000여 평에 대한 수용(강제매입) 절차를 진행 중인데, 인수위가 중단을 요구해 사업 추진에도 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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