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신일교회 신 볼링동아리(회장 국달호)가 지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쾌적한 실내 스포츠를 통해 회원간 우의를 다지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신일교회 신 볼링동아리(회장 국달호)가 지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쾌적한 실내 스포츠를 통해 회원간 우의를 다지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신일교회 신 볼링동아리 회원들은 지난 16일 인근 볼링장을 찾아 여름맞이 시원한 볼링 교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찌는 듯한 가마솥 더위를 피해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 볼링동아리 회원들은 핀이 쓰러지는 시원한 타격음과 함께 연신 스트라이크를 터트리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더위를 한 번에 날려 보냈다. 초보자부터 숙년자 까지 한데 어우러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은 현장의 열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전주 신 볼링동아리 노희검 회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치기 쉬운 계절이지만 시원한 실내에서 함께 땀 흘리고 웃을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주신일교회 신 볼링동아리는 2011년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국달호 회장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성도 간의 친밀한 네크워크 구축과 다양한 프로그램 을 통해 교구 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 설 거”라고 밝혔다.
조정근 도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조정근 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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