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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원 확인 안돼 빈소도 못 차려…“부검해 DNA 대조”

폭발 사고가 난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희생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원 확인 안돼 빈소도 못 차려…“부검해 DNA 대조”

[앵커]

폭발 사고가 난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희생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폭발과 화재로 시신 훼손이 심각하기 때문인데요.

희생자 가운데 2명은 20대 청년 계약직으로 입사한 지 석 달 만에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폭발이 일어난 세척실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5명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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