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용정보원장에 유수영 재경부 대변인 내정

신임 한국신용정보원장에 유수영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내정됐다.

신용정보원장에 유수영 재경부 대변인 내정

이르면 9월 취임 전망

첫 재경부 출신 원장 탄생 가능성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임 한국신용정보원장에 유수영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내정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정보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유 대변인을 신임 원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유 대변인은 의원면직 절차를 거친 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와 신용정보원 이사회 의결 등을 마무리하면 이르면 9월 신임 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한국인, 베트남서 일하다 '58억' 복권 당첨…"번호...

"냄새나" "불편해" 불만 쏟아지더니…서울시, 최소 792그루 은행나무 바꿔 심는다

"1000만원이 218억 된다"…'ETF 아버지'가 손자 태어나면 사준다는 종목 [코스피 1만...

'하루 3잔' 똑같이 마셔도 커피 '이렇게' 마시면 더 빨리 늙는다

"22년 만에 돌아온 왕조현"…변함없는 미모 비결 알고 보니

AD

유 대변인이 최종 선임되면 2016년 신용정보원 출범 이후 첫 재정경제부 출신 원장이 된다. 그동안 신용정보원은 초대 민성기 원장(한국은행 출신)을 제외하면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이 원장직을 맡아왔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