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신약개발 나선 빅테크下] 2조9000억 vs 160억…韓 AI신약, 알고리즘 아닌 ‘체력’에서 갈렸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분사한 아이소모픽랩스가 지난 5월 단일 라운드로 조달한 자금은 약 2조9000억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의 시리즈B 규모는 160억원 수준이었다. 단순 비교로 약 180배 차이다.

이 기사는 2026년09월23일 08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구글 딥마인드에서 분사한 아이소모픽랩스가 지난 5월 단일 라운드로 조달한 자금은 약 2조9000억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의 시리즈B 규모는 160억원 수준이었다. 단순 비교로 약 180배 차이다. 이 숫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