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와 전남을 통틀어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신수정 당선자는 3일 소감에서 "위대한 북구 주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더욱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걱정을 행정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와 전남을 통틀어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와 전남을 통틀어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신수정 당선자는 3일 소감에서 "위대한 북구 주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더욱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걱정을 행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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