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김해점(점장 문인호)이 10일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노은식)에 장학기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은 2016년 개점 이후 2018년부터 매년 3000만 원씩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까지 누적 기탁 금액은 총 2억 7000만 원에 달한다. 김해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매년 5000만 원 희망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문인호 점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김해시와 상생하는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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