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명동점에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디큐브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2024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후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정식 매장에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와 기초 화장품을 비롯해 에이지알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함께 선보였다.
'부스터 프로 X2'는 대표 제품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다.
또한 AI 기반 맞춤 케어를 포함한 총 7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다국어 음성 안내 기능을 강화해 글로벌 고객의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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