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구미와 신공항 예정지를 거쳐 의성을 연결하는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해당 노선은 총길이 70킬로미터 복선 철도로 최고 시속 180킬로미터의 광역급행철도급 차량이 운행되며 총 건설 사업비는 3조 천억여 원입니다.
노선이 개통하면 대구에서 통합 신공항 예정지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서대구와 구미국가산단, 군위 첨단산단 예정지 등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산업 거점을 잇게 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