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안전 전자심사24', OECD 공공혁신협의체 정부 혁...

기준)를 OECD 회원국 등 국제사회에 소개·공유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과 AI를 활용한 정부혁신을 적극 추진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안전 전자심사24', OECD 공공혁신협의체 정부 혁...

[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공공혁신협의체(OPSI)에서 식약처가 운영중인 '수입안전 전자심사24(SAFE-i24'가 정부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수입안전 전자심사24'는 위해 발생 우려가 낮고 반복적으로 수입되는 식품 등을 자동으로 심사 및 신고 수리해, 처리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업무시간 외에도 24시간 서류 검사가 가능하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식약처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까지 모든 수입식품과 위생용품(구강관리용품)을 자동 신고수리 대상으로 확대하였고, 지난해 약 12만건을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신고수리했다고 말했다.

OECD는 전 세계에 공공 분야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혁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혁신협의체(OPSI)를 출범시키고, 지난 2011년부터 전 세계의 정부와 공공부문의 혁신 사례를 매년 조사 발굴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혁신사례는 OECD 공공혁신협의체 대표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현재 98개국 1029건의 혁신사례(3월 19일 기준)를 OECD 회원국 등 국제사회에 소개·공유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과 AI를 활용한 정부혁신을 적극 추진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