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오는 11월 13일 관내 첫 전문공연장인 시흥아트센터가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흥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연습실 등을 갖춘 예술 전문공연장입니다.
시는 정식 개관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개관식을 열고 연말까지 총 6차례의 시범 공연 등 문화 축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개관 이후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연주와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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