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시험 지각' 안선영, 주관사 저격 후…"경솔했다"

방송인 안선영이 지각으로 시험장에 들어가자 못하자, 시험 주관 업체를 저격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

'시험 지각' 안선영, 주관사 저격 후…"경솔했다"

방송인 안선영이 지각으로 시험장에 들어가자 못하자, 시험 주관 업체를 저격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

안선영은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고개 숙였다.

그는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또한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