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시청률 1,2위팀 한화 4표 VS KIA 2표! 한화 우세

AI를 포함한 전문가 4표가 한화 우세 반면 KIA가 앞선다는 전망은 2표가 나왔습니다. 2판 4판 총 6명의 판단... KBS 야구 기자와 AI의 판단은 달랐는데요, 2대 2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먼저, 박주미 기자와 하무림 기자 모두...

시청률 1,2위팀 한화 4표 VS KIA 2표! 한화 우세

[앵커]

매주 금요일 찾아오는 시간 KBS와 함께하는 불금 야구!

한화 대 KIA의 대결인데요.

AI를 포함한 전문가 4표가 한화 우세 반면 KIA가 앞선다는 전망은 2표가 나왔습니다.

2판 4판 총 6명의 판단~

문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시청률 1위 한화와 2위 KIA의 대결, 프로야구 최고의 흥행 대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데요,

관전 포인트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팀 컬러 되찾기'입니다.

먼저 KIA는 2024년 막강한 화력으로 우승했지만, 올 시즌 개막 후 9경기를 합쳐 30득점의 빈타에 시달렸는데요,

다행히 마지막 경기죠,

지난 8일 경기에선 15득점으로 득점 가뭄을 해소했습니다.

한화 역시 지난해엔 최소 실점 팀이었지만, 올 시즌은 최다 실점 팀이란 불명예를 안고 있는데요,

다만, 최근 2경기에서 평균 2.5점만 내주며 살아난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두 팀 모두 부진했던 부분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는데요,

그 기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이제 두 명의 해설위원과 야구 기자 네 명의 2판 4판 승부 예측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조성환 위원과 윤희상 위원은 모두 한화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조성환 위원은 한화의 투, 타 짜임새가 안정적이고 주전 라인업이 확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윤희상 위원은 한화의 불펜이 안정감을 되찾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KBS 야구 기자와 AI의 판단은 달랐는데요,

2대 2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먼저, 박주미 기자와 하무림 기자 모두 KIA의 선발진이 더 앞서며, 김도영, 나성범 등의 한방이 승부의 관건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이무형 기자와 챗 GPT는 노시환의 부진을 기다릴 수 있을 만큼 한화 타선이 막강하다고 분석했고, 흐름은 한화 쪽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예상 선발 투수 라인업을 살펴보면 KIA는 네일, 이의리, 올러가 나서 외국인 원투 펀치가 모두 출전할 것으로 모입니다.

한화는 에르난데스, 왕 옌청에 이어 지난 경기에서 합격점을 받은 황준서가 또다시 기회를 받아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최고 인기 팀의 대결에 KBS 조성환, 박용택 해설 위원의 입담까지!

야구팬들을 설레게 할 최고의 명품 승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영상편집:이태희/보도그래픽:김성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