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합니다.
최근 미러 정상을 만난 데 이어, 7년 만에 북한까지 가는 겁니다.
의제 중 하나로 중국 숙원 사업인 동해 진출 문제가 논의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베이징 김민정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북·중 정상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다시 손을 맞잡습니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합니다.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합니다.
최근 미러 정상을 만난 데 이어, 7년 만에 북한까지 가는 겁니다.
의제 중 하나로 중국 숙원 사업인 동해 진출 문제가 논의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베이징 김민정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북·중 정상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다시 손을 맞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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