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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중은행 이어 저축은행도 뚫렸다…예가람,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5대 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중은행 이어 저축은행도 뚫렸다…예가람,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5대 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가람저축은행은 전날 홈페이지에 대표이사 명의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안내 및 사과문'을 올리고 "당행은 2026년 9월 30일 고객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버에 신원 미상의 해커의 접근 및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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