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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정 연속성 필요"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부산지역 각 분야 대학교수 225명으로 구성된 '부산 미래와 혁신 교수'는 1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시정 연속성 필요"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부산지역 교수 255명이 1일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를 선언했다. 박형준 선거 캠프 제공

부산지역 각 분야 대학교수 225명으로 구성된 '부산 미래와 혁신 교수'는 1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부산은 현재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과 정책의 전문성이 반드시 담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략 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가덕도신공항 및 수소 트램 등 교통 혁명 완수. 15분 도시와 무상 보육 및 고등교육지원체계 혁신을 통한 시민 행복 실현 등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야별 정책 검증 체계를 가동해 부산 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시정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등 내실 있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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