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봤어요? 뉴스럽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라고 요구한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3일 동안 끄고 살다가 더위를 참지 못해 결국 에어컨을 틀었는데, 이 사실을 안 집주인이 '계약 파기'까지 언급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데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끄라고."
집주인이 세입자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데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끄라고."
이거 봤어요? 뉴스럽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라고 요구한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3일 동안 끄고 살다가 더위를 참지 못해 결국 에어컨을 틀었는데, 이 사실을 안 집주인이 '계약 파기'까지 언급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데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끄라고."
집주인이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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