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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상식서 경쟁자 日 야마구치 챙긴 '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성도 으뜸이었다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실력뿐 아니라 인성까지 빼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시상식서 경쟁자 日 야마구치 챙긴 '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성도 으뜸이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실력뿐 아니라 인성까지 빼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과의 경기에서 게임스코어 2-0(21-17,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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