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이 생성 AI를 활용한 음악 커버와 리믹스 제작 기능 도입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참여형 음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아티스트와 작곡가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스포티파이는 21일(현지시간) 이번 계약에 따라 프리미엄 구독자를 대상으로 유료 부가 서비스 형태의 AI 음악 제작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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