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스포티지 질주·EV5 안착…기아 광주 ‘쌍두마차’ 달린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올해 상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의 꾸준한 판매 호조와 전용 전기차 EV5의 본격적인 양산에 힘입어 생산량을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스포티지 질주·EV5 안착…기아 광주 ‘쌍두마차’ 달린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올해 상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의 꾸준한 판매 호조와 전용 전기차 EV5의 본격적인 양산에 힘입어 생산량을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EV5 양산을 시작한 이후 셀토스 중심이던 광주1공장의 생산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6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생산 실적은 내수 8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