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IT 및 테크 트렌드의 중심지인 판교에서 하이엔드 무선 게이밍 헤드셋의 오프라인 고객 경험 영토 확장에 나선다.
스틸시리즈는 스마트 테크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인 게이즈샵(GazeShop)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에 자사의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Arctis Nova Elite)’가 공식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 위치한 게이즈샵 매장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마련된 전용 청음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사운드를 체험한 뒤 구매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해당 매장에서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입점한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세계 최초로 ‘Hi-Res 무선 인증’을 획득한 럭셔리 게이밍 헤드셋이다. 2.4GHz 무선 및 블루투스 환경에서 24비트/96kHz 전송을 지원해 오디오파일급의 고해상도 오디오 성능을 구현한다. 10Hz에서 40kHz에 달하는 광광범위한 주파수 재현력과 맞춤형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게이밍 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차세대 ‘게임허브(GameHub)’ 인프라와 LC3+ 코덱을 결합해 업계 최초로 PC, 콘솔, 블루투스, AUX 등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를 하나의 헤드셋으로 연결하고 동시 재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옴니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주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고도화된 위생성 및 편의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AI 노이즈 리젝션 기술을 이식해 최대 97%의 배경 소음을 지워주며, 표준 규격 대비 최대 2배 넓은 대역폭을 갖춘 강력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마이크를 장착했다. 전용 '아크티스 앱'을 활용하면 200개 이상의 전용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과 실시간 EQ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듀얼 배터리 기반의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을 적용해 게임허브에서 여분 배터리를 교체 충전하며 최대 60시간 동안 멈춤 없는 플레이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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