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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타트업 현장 취재하는 주민 크리에이터…관악S밸리 홍보단 출격

사진/관악구청 서울 관악구가 지난 24일 '2026 관악S밸리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0명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향후 6개월간 입주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성장 스토리를 SNS 등을 통해 알리는...

스타트업 현장 취재하는 주민 크리에이터…관악S밸리 홍보단 출격

사진/관악구청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관악구가 지난 24일 '2026 관악S밸리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0명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향후 6개월간 입주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성장 스토리를 SNS 등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관악S밸리는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구축한 창업 거점으로, 현재 18개 시설에 630여 개 기업·3,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다. 2019년 대비 매출 58배, 투자유치 21배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홍보단은 오는 9월 예정된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 홍보, 창업지원시설 현장 탐방, 창업가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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