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열린뉴스통신) 박소연 기자 = 국내 금융권이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난을 겪는 혁신 창업기업을 위해 금융 지원의 문턱을 낮추고 성장을 돕는 ‘사다리’ 역할에 나선다. KB금융그룹과 IBK기업은행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이 안정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펼치는 중이다.
"스타트업 성장의 돛 단다"… KB금융·IBK기업은행, 창업기업 전방위 지...
KB금융그룹과 IBK기업은행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이 안정적인 성장 가도에... KB금융은 지난 2015년 설립한 'KB Innovation HUB센터'를 통해 현재까지 394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해왔으며,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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