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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타트뷰·MMJ GROUP, AI 이커머스 마진 계산 협력 MOU

스타트뷰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타트뷰는 지난 17일 MMJ GROUP과 기술과 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한 파트너십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MMJ GROUP은 AI 기반 이커머스 마진 계산 SaaS 플랫폼인...

스타트뷰·MMJ GROUP, AI 이커머스 마진 계산 협력 MOU

내용요약

AI 기반 숏폼 마케팅과 마진 계산 서비스 결합해 시너지 기대

마케팅 비용 대비 실질 마진 즉시 검증하는 결합 패키지 개발

공동 교육·세미나 및 마케팅 캠페인으로 창업자 성장 지원 강화

스타트뷰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타트뷰는 지난 17일 MMJ GROUP과 기술과 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한 파트너십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MMJ GROUP은 AI 기반 이커머스 마진 계산 SaaS 플랫폼인 ‘유통계산기 AI’를 운영하고 있다.

두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스타트뷰는 숏폼 마케팅, 유통계산기 AI는 마진 관리 분야의 공식 솔루션으로 각각 지정돼 전국 5000명의 예비 창업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이커머스 스타트업이 제품 홍보와 판매 촉진뿐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 관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타트뷰의 AI 기반 숏폼 마케팅 기획 및 실행 역량과 유통계산기 AI의 마진 계산, 수익 구조 분석 기능이 결합돼 초기 창업가들이 마케팅 실행과 수익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양사는 앞으로 마케팅 집행 비용 대비 실질 마진을 AI로 즉시 검증하는 결합 패키지 개발, API 연동 등 기술 협력,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위한 공동 교육 및 세미나 운영, 양사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캠페인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훈 스타트뷰 대표는 “이커머스 스타트업은 마케팅 실행뿐 아니라 광고비 투입 후 실제 마진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숏폼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 매칭,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 매출과 마진 관리까지 연결되는 실전형 성장 지원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명훈 MMJ GROUP 대표는 “스타트뷰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브랜드의 숏폼 마케팅 채널에 깊이 연결된 플랫폼”이라고 강조하며 “정부가 인정한 두 AI 솔루션의 결합이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트뷰는 숏폼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 매칭,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 등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AI 기반 숏폼 마케팅 솔루션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클라우드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숏폼 마케팅의 AX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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