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던 배재고 야구부, 일주일 만에 광주 찾아 "깊이 반성"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이 6일 광주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사과 방문한 뒤 광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광주=박종민 기자

혐오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가 일주일 만에 광주를 찾아 진심으로 고개 숙였고, 이를 품어준 광주일고와 함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