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스킨수티컬즈
| 내외경제TV=반재동 기자 | 로레알 그룹의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이야이야앤프렌즈와 협업을 진행하며 오는 4일 세계 비타민 C 데이를 기념해 '비욘드 비타민 C 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항산화 관리를 넘어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기획됐다.
스킨수티컬즈는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약 90분간 이어지는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시청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비타민 C 데이’ 캠페인은 ‘스킨수티컬즈’의 항산화의 대표 성분인 ‘비타민 C’를 출발점으로, 단순한 항산화 케어를 넘어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의미를 담아 ‘비욘드 비타민 C데이’라는 캠페인 타이틀로 명명했다.
사진제공: 스킨수티컬즈
기간 내 'C E 페룰릭'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해당 브랜드의 레몬즙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를 제공한다.
최근 스킨수티컬즈의 '피-티옥스 세럼'과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은 2026년 ‘PEB 마리끌레르’ 뷰티 어워드 연구 혁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스킨케어 방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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