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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김도영이 해냈다…3위 KIA, LG 꺾고 준PO 직행

KIA 타이거즈가 접전 끝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제압하고 3위를 확정지었다.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낸 호랑이 군단이다.

'슈퍼스타' 김도영이 해냈다…3위 KIA, LG 꺾고 준PO 직행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접전 끝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제압하고 3위를 확정지었다.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낸 호랑이 군단이다.

KIA는 12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4–2로 이겼다.

이로써 KIA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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