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축제’로 마라톤을 즐기는 강수빈(28)씨가 7일 화순 너릿재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너릿재옛길 마라톤 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여수에서 온 강씨는 이날 ‘숲속 요정’ 콘셉트로 꾸미고 16㎞ 코스 달리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너릿재 옛길의 울창한 숲과 어우러지도록 옷을 초록색으로 맞춰 입고, 양쪽으로 높게 묶은 헤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축제’로 마라톤을 즐기는 강수빈(28)씨가 7일 화순 너릿재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너릿재옛길 마라톤 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축제’로 마라톤을 즐기는 강수빈(28)씨가 7일 화순 너릿재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너릿재옛길 마라톤 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여수에서 온 강씨는 이날 ‘숲속 요정’ 콘셉트로 꾸미고 16㎞ 코스 달리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너릿재 옛길의 울창한 숲과 어우러지도록 옷을 초록색으로 맞춰 입고, 양쪽으로 높게 묶은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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