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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숭실대, 중국 공무원 연수단과 인공지능 인재양성 교류

숭실대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과 인공지능(AI) 교육과 인재 양성 경험을 공유했다.

숭실대, 중국 공무원 연수단과 인공지능 인재양성 교류

안공지능 전공·융합교육 운영 경험 공유 … 교육 현장 적용·협력방안 논의

숭실대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과 인공지능(AI) 교육과 인재 양성 경험을 공유했다.

숭실대는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이 지난 15일 학교를 방문해 AI중심대학 사업과 인공지능 전공·융합교육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중국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 대학 관계자 등 14명이 참여했다.

숭실대는 연수단에 AI중심대학 사업과 AI 전공 교육, 다양한 학문 분야에 AI를 접목하는 융합교육 현황 등을 소개했다. 국제화 현황과 주요 교육 성과도 공유했다.

연수단은 이후 캠퍼스 투어를 통해 숭실대의 교육시설과 환경을 둘러봤다.

신용태 숭실대 스파르탄AI교육원장은 “인공지능 전공과 융합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인재양성 방향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다”며 “해외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는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을 수행했으며 올해부터 AI중심대학 사업으로 전환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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