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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익 줄어도 배당 늘린 경동나비엔…투자·주주환원 '투트랙'

서탄 공장 내 AI 로봇 기반 스마트팩토리 '에코허브'를 중심으로 설비 투자를 진행하며, 보일러·온수기 생산능력을 기존 연간 200만대 수준에서 2028년 439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설비 증설은 최대 시장인...

순익 줄어도 배당 늘린 경동나비엔…투자·주주환원 '투트랙'

주당배당금 650원서 750원으로 인상

설비투자 확대·M&A·기술 개발 병행

중장기 성장 기반·주주 신뢰 함께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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