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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자원공사, 재난구호용 병입 수돗물 ‘대용량·친환경’ 체제 전환

수자원공사, 재난구호용 병입 수돗물 ‘대용량·친환경’ 체제 전환

▲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청주정수장에서 산불 재난지역 구호를 위한 병입 수돗물을 싣고 있다.(2025년 3월 26일)  © K-water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시인 =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 상황 발생 시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식수를 공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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