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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자원공사,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최고등급 달성

수자원공사는 물관리 업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댐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또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AI 정수장 시스템을 도입·운영하는 등...

수자원공사,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최고등급 달성

공공서비스 및 국민 편의 증대 기여

[충청타임즈]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 2개 부문 모두 최고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부문 별로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수자원공사는 물관리 업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댐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또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AI 정수장 시스템을 도입·운영하는 등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형태로 공공과 민간 서비스에 데이터를 지원하며 국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AI 전환을 주요 경영 전략으로 삼고 데이터 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AI본부도 신설했다.

앞으로 데이터 관리체계를 강화해 AI 서비스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과 고가치의 ‘AI-Ready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정하동 AI본부장은 “공유·개방데이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행정서비스를 혁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대전환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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